천산북로 초원길을 다녀온 후기
김*자 고객님 | 2026-07-09
71살, 나에게 주는 선물로 실코로드
천산북로(초원길)를 9일간 다녀 왔습니다.
남한 면적의 16배인 신강성에 있는 카나스 호수, 싸이러무 호수, 오채탄, 마귀성, 카라쥔 ,나라티 대초원은 설산의 천산산맥이
병풍처럼 둘러샇여 대초원은 더욱 평화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이동거리가 멀지만 끝없이 펼쳐지는 지평선과 풍력발전,태양광 판넬을 보며 중국이 빛처럼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친절한 가이드 이춘길님은 먼길에 틈틈이 맛난 하미과, 수박, 자두 등등으로 우리들 피로를 날려 주셨습니다.
호텔도 좋고 음식은 매끼니 마다 15가지
요리로 테이블을 가득 채웠고 한식이 그리워질 무렵 마지막날 한식당에서 된장찌개,
김치 불고기등등 만찬을 했습니다
지금도 대초원의 초록초록,젖소들의 풀뜯는 모습이 아련 합니다.
감시히 잘 다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컬쳐투어입니다.
소중한 여행 후기와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후기는 앞으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후기 이벤트 참여도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으며, 이벤트 선물은 다음 달 초쯤 순차적으로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컬쳐투어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