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5개국 탐방
이*희 고객님 | 2026-07-09
8/29~9/14 중앙아시아 5개국 완전일주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이슬람과 유목민의 역사가 깊은 중앙아시아 그 중 제일 생소한 나라가 투르크매니스탄 이었는데 그 중 다르바자를 보고싶어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과 함께 18명의 여행마니아 분들과 함께 한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차른계곡 /키르키스탄의 알틴아라산 계곡의 울창한 가문비나무는 너무나 멋진 모습이었어요 대신에 가는 길이 험해서 좀 힘들었어요
이식쿨 호수 유람선 투어는 호수라기 보다는 바다라고 생각될 정도로 규모도 엄청났고 현지가이드님의 멋진 수영 솜씨도 볼 수 있었어요
키르키스스탄의 수도인 비슈케크의 부라나탑,오쉬의 술라이만투 성산의 케이브 뮤지엄/타지키스탄의 후잔트,이스트라브산/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티무르제국의 번영을 간직한 실크로드의 중심),부하라(중앙아시아 최대의 이슬람 성지),히바(3대 칸국의 하나로 호레즘의 역사와 문화)
타슈켄트(수도,지하철 타 보는 경험)/ 마지막으로 지구상에 몇 안되는 독재국가인 투르크매니스탄의 수도인 아쉬하바트는 화이트 시티로 불릴 정도로 모든 건물및 자동차가 흰색이어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신선한 느낌이었어요 니사의 고고학 유적지, 지옥의 문이라고 일컫는 다르바자에서의 색다른 풍광 및 유르트 숙박 체험(역시 가는 길이 좀 험난했어요) 그야말로 옛 실크로드길을 현재에 재현해서 다녀온 느낌이라 그 시대에는 가는 여정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관광이라기 보다는 문화체험이라고 평할수 있을것 같아요 또 오랫만에 경험해 보는 국경을 통과하는 과정등 이색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우리들의 편의를 봐주려고 노력해 주신 박경기 대표님,10일 동안 함께한 벡 나르쿨로브님(본인의 집에서 점심식사 제공) 감사했습니다
16박 17일동안 정들었든 동행자 여러분들 모두 감사했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다른 여행지에서 만나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컬쳐투어입니다.
소중한 여행 후기와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후기는 앞으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후기 이벤트 참여도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으며, 이벤트 선물은 다음 달 초쯤 순차적으로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컬쳐투어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