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평화로운 중앙아시아 초원트레킹
황*준 고객님 | 2026-07-08
2026년 6월2일부터 7일까지 친구들과 카자흐스탄 키르키스스탄 초원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유명여행지와는 달리 비교적 최근 많이 알려진 중앙아시아지역이라 미지의 여행지에 대한 가벼운 기대와 약간의 걱정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공항 미팅에서 미리 전해준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브리핑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일정관리나 가이드 차량제공등 불편함 없이 잘 준비된 여행이었습니다.
온 몸을 덜컹거리며 탓던 푸루공의 터프한 매력, 알틴아랴산 산장 엘리스게스트하우스의 소박한 온천, 콕투스트레킹 광활한 초원 야생화의 기억과
카라콜식당에서 모두들 최고의 양고기라고 칭찬하였던 샤슬릭과 겻들였던 보맥 ( 보드카+맥주)의 짜릿한 맛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였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맑고 깨끗한 이식쿨호수에서의 짜릿한 수영도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아주 만족할만한 좋은 프로그램에서 조금만 참고하셨으면 하는게 있었습니다.
식사가 대체로 만족할만했어요. 특히 카라콜과 촐본아타의 저녁식사는 아주 휼륭했습니다.
다만 도착 첫날 알마티의 한식저녁은 식사품질은 무난했으나 해외여행 첫날 한식은 별로 내키는 구성은 아니었습니다.
알틴아라산 트레킹때 1박 2일동안 사용할 보조가방을 준비하도록 안내받았는데
다음날 알틴아라산에서 하산후 콕투스 트레킹때 그 가방을 본인이 직접 들고 트레킹하도록 하더군요. 미리 콕투스트레킹때는 본인이 직접들고 이동한다고 안내하거나 갈때처럼 보조가방은 차량으로 운송하도록 해야 할듯합니다.
밀란 가이드뿐만 아니라 현지서 만났던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의 순박한 인상과 사람대함은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과 잘 어울러져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는 평화로운 여행지라는 느낌을 줍니다.
멋진 자연과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픈 모든 분들게 추천하는 여행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컬쳐투어입니다.
소중한 여행 후기와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후기는 앞으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후기 이벤트 참여도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으며, 이벤트 선물은 다음 달 초쯤 순차적으로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컬쳐투어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